도메인을 입힌 이 블로그를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 쿠팡 파트너스와 애드핏 2가지를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냥 없애버릴까도 생각했는데, 들인 시간이 아까워 그냥 놔 두기로 했습니다.
도메인 유지비야 얼마들지 않으니 그냥 도메인 유지비만 나오면 된다는 생각으로 해 보려 하는데 어떻게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카카오 애드핏을 알기는 했지만 사용자가 많이 없다는 것만 알고 있었기에 그냥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번에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기에 사용해서 실망감 같은은 그리 없을듯 합니다.
무엇보다 블로그스팟에서 애드핏 사용자는 못 본듯 한데, 이는 그 만한 다 이유가 있을듯 한데, 도 모르지요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지?
애드핏에서 예전에도 있었는지 모르지만 직사각형 300x250 광고가 보이네요.
이것 한 종류만 사용해도 광고를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을 없을 듯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을 얻는다는 건.
아주 힘든 것 같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저 한테는 왜 이리 어렵게만 느껴지는건 실력이 그 만큼 바닥이라는 증거가 아닐가 싶기도 합니다.
잘 하시는 분은 제법 괜찮은 수익을 올리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좀 부러운 부분이긴 합니다.
해외광고 중엔 대표적인게 애드센스 인데, 이 애드센스를 대체할 사이트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선 거의 없을 듯 느껴집니다.
특히 블로그스팟의 경우는 더욱 그러한듯 합니다.
여러 광고 사이트에 가입하여 테스트 해본 결과 대부분의 광고가 한국에선 허용되지 않을듯한 광고가 간헐적으로 나오는게 대부부분 인듯 했습니다.
검색을 해보면 애드센스 대안이라고 해서 설명해 놓은 글을 적잖히 찾아볼수 있는데, 쉽게 가입이 되는 사이트의 경우 대부분 광고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은 게 나오네요.
애드센스 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규모가 되고 광고가 송출되어도 별 문제가 없을 듯한 곳은 승인 받기가 애드센스 보다 훨씬 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젠 해외의 광고는 포기하고 국내의 광고 사이트를 찾아보게 되었는데, 데이블, 모비센스,리얼클릭ssp, 클릭몬등이 있는데, 이 중에 데이블의 경우는 일정 방문자 이상이여야 하는듯 한데, 방문자의 기준이 티스토리 방문통계 기준은 아닌듯 한데, 아직 사용을 해 보지 않아서 실제 어떤지는 모르지만, 검색을 해 보면 괜찮다는 말도 있네요.
모비센스 ,리얼클릭ssp, 클릭몬은 생긴이 오래 되었지만 처음 들어보는 사이트 들입니다.
뭐, 관심이 없었기에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클릭몬과 리얼클릭 ssp는 좀 오래전 생긴것 같은데, 현재 사용자는 그렇게 활성화되지 않은 느낌이 드네요.
그나마 모비센스의 경우는 조금 나아보이긴 하는데, 검색을 해 보면 자료가 너무 없습니다.
검색되는 글들은 대부분 몇년전 글이 대부분이고, 최근의 글은 거의 없는듯 하네요.
애드핏과 쿠팡파트너스 그리고 모비센스,
난 이 3가지를 사용해 보려 합니다.
광고수를 적절히 조절해야하는데, 몇개의 광고를 어떻게 적용할지는 실제 사용하면서 조절해 나가야 할듯 합니다.
쿠팡파트너스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고 수익도 제법 된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쿠팡의 제품과 상관없는 글에 단순 다이나믹 배너만 나타나게 해서는 수익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데 이는 저만 그런건 아닌듯 한데, 그래도 좀 심하긴 심하네요.
그래서 생각한게 애드핏, 쿠팡파트너스, 모비센스 3가지를 같이 사용해 보려하는건데, 아마 시간이 흐르면 쿠팡배너는 빠지지 않을까 생각드는 부분입니다.
뭐, 이런건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일이기에 그냥 시간이 해결해 준다 생각하고 기다려 보려 합니다.